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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용품 알고 사용합시다!

용지의 분류와 복사지 제조 그리고 환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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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푸른터 조회33회 작성일 21-07-20 11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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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지는 크게 인쇄용, 복사용 그리고 특수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인쇄용은 홍보용 전단지, 카다로그 등 인쇄물 제작을 위한 것으로 아트지, 백상지 등이 속합니다.
복사용은 우리가 흔히 사무실 문서작업시 출력할 때 사용하는 용지로서 주로 평량(무게)에 따라 구분합니다.
그리고 특수용지가 있는데 쇼핑백, 라벨, 벽지 등 용도의 특성에 맞추어 제조한 용지를 말합니다.

복사지는 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무용품이지요? 마치 식탁의 밥과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? 하지만 마냥 소비할 수 없고 아껴 사용해야 할 이유는 환경적이 영향이 크다는 점입니다.
국내 연간 우리가 쓰는 복사용지 한 해 사용량은 36만 톤이며 목재로 환산하면 약 108만 톤에 해당되는 양이라고 합니다. 복사지 4만장(16박스)을 만드는데 30년 수종 4그루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. 우리나라 대부분의 펄프 수입은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되며 이 펄프의 40~60%는 원시림 숲을 벌목하여 만든다고 하니 환경적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?
게다가 펄프에서 용지를 만드는 표백과정에서 1톤의 종이를 생산해 내기 위해서는 45~70kg의 염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. 나무와 같은 유기물이 염소와 결합하면 다이옥신을 비롯한 유기화합물이 방출되고, 표백처리과정에서 나온 폐수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됩니다.

더 큰 문제는 분해 과정에 생기는 메탄입니다. 쓰레기가 분해될 때 작은 탄소분자가 이산화탄소로 자연스럽게 대기 중에 방출되는데 현대 쓰레기 매립지의 평균 16%는 종이제품으로 채워져 있으며 매년 2천 6백만 톤의 종이 쓰레기가 매립된다고 합니다. 종이와 펄프 산업은 세계 온실가스의 4번째로 영향을 줄 정도로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.

어떤 가요? 복사지 사용 우리도 아껴서 사용하고 재활용 분리도 신경 써야 할 충분할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? 우리 함께 실천해 봅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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